MB “황 작가 새로운 시각 듣고 싶다” … “이문열은 생각이 뻔해서” 대북특사 활용할지 주목 … 황 ‘평화열차 방북프로젝트’ 추진 중
1989년 4차례에 걸쳐 방북해 김일성 주석을 7번이나 만났던 소설가 황석영씨가 이명박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순방 특별수행원으로 동행했다. 그의 동행을 놓고 변절이니 침투니 하는 식으로 국내에서 진보·보수세력간에 많은 파장을 낳고 있다. 그러나 가장 눈여겨 봐야할 것은 ...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17일간에 걸쳐 함평군 엑스포 공원에서는 ‘나비대축제’ 가 진행됐다. 축제장은 나비생태 전시관, 황금박쥐 전시관, 먹거리장터, 체험코너, 친환경 농업관 등 여러 가지 볼 거리들로 가득 차 하루에도 수만명의 관객들이 이곳을 찾는다고 한다. 다양한 전시물들 중에서도 기자에게 가장 인상적인 것은 만물의 조화와 생태환경의 보전을 통해 인류의 행복과 번영을 기원하여 만든 ‘황금박쥐’ 조형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