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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정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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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홍원  정홍원
 정홍원
한국 검찰, 정치가. / South Korean prosecutor and politic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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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원 Biography

KOR: 정홍원(鄭烘原, 경남 하동, 1944년 10월 9일 ~)은 대한민국의 검사, 법조인이다. 사법시험 합격 이후 오랫동안 검사로 일하였으며 2013년에 대한민국의 국무총리 후보로 지명되었다. 사범학교를 졸업하고 교사생활을 하다, 늦깍기로 사법시험 14회(사법연수원 4기)에 합격해 검사로 임용돼 서울지방검찰청 3차장,대검찰청 감찰부장,광주ㆍ부산지방검찰청 검사장,법무연수원장,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 법무법인 로고스 고문변호사 등을 역임하였다.

1963년 진주사범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제동 인왕국민학교(현 인왕초등학교)에서 교편을 잡았던 이색 경력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법정대학에는 1964년 입학해 낮에는 교사, 밤에는 학생으로 지내다 1965년 군 입대 전까지 2년여간 이 학교에서 근무한 정 후보자는 1967년 만기전역한 뒤에도 2년 정도 더 교직생활을 하였다.

 

약력

정홍원은 1944년 10월 9일 경남 하동에서 태어났다. 진주사범학교와 성균관대 법대를 졸업했다. 1963년 진주사범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제동 인왕국민학교(현 인왕초등학교)에서 교편을 잡았던 이색 경력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법정대학에는 1964년 입학해 낮에는 교사, 밤에는 학생으로 지내다 1965년 군 입대 전까지 2년여간 이 학교에서 근무한 정 후보자는 1967년 만기전역한 뒤에도 2년 정도 더 교직생활을 하였다.

1972년 14대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생애 - 검사 시절

그는 대전지방검찰청·광주고등검찰청 차장검사를 지냈으며, 부산지방검찰청 울산지청장을 거쳐 1999년 대검찰청 감찰부장이 되었다. 이후 광주지방검찰청과 부산지방검찰청에서 검사장을 역임하였다.

 

검사로서의 업적

한편 검사 재직 시절이던 1982년 이철희·장영자 부부 사기사건, '대도' 조세형 탈주 사건, 워커힐 카지노 외화 밀반출 사건 등과 같은 사건을 처리하여 '특별 수사통'이란 별명을 얻기도 했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3과장 시절이던 1991년에는 대한민국 최초의 컴퓨터 해커를 적발하기도 했다. 그리고 서울지방검찰청 남부지청장으로 재직하면서 '민원인 후견인' 제도를 도입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대검찰청 감찰부장 재직 시 '검찰 낮술 금지'를 실시하는 등 검찰 개혁에 앞장섰다.

 

노무현 정부 시절

한편 노무현 정부 시절이던 2003년 법무연수원장을 지내기도 했으며 이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을 지내기도 했다. 또한 대한변협에 의해 삼성 비자금 사건의 특별검사 후보로도 추천되었다. 법무연수원장으로 재직하던 2004년에는 검사장급 이상 검찰청 고위간부 인사를 앞두고 자신의 후배들을 위해서 용퇴하기도 했다.

 

이명박 정부 시절

2012년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새누리당의 공직후보추천위원장을 맡으면서 정치권과 인연을 맺기도 했다. 이후에는 정계에서 은퇴하였으며 정치적인 언행을 삼가하는 태도를 보여 처신을 깔끔하게 했다.

 

박근혜 정부

원래 박근혜 정부의 첫 국무총리 후보자로는 1994년부터 2000년까지 헌법재판소장을 지낸 김용준이 지명되었으나, 아들 문제를 비롯한 여러가지 의혹에 시달리던 중 사퇴했다. 이후 2013년 김용준을 대신하여 박근혜 정부의 첫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되었다.

 

사건·사고 및 논란 - 위장전입

2013년 2월 13일 정홍원 국무총리 후보자는 부산지방검찰청 특수부장 시절 위장전입 의혹에 대해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이에 대해 국무총리후보자인사청문회준비단은 보도자료에서 “본인만 주소지를 누나 집으로 이전하게 된 것은 당시 후보자가 무주택자이면서 주택청약예금에 가입해 국민주택 청약 1순위자에 해당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당시 건설부는 이듬해인 1989년 3월 취학·질병·근무 등의 사정으로 주소지를 서울 외의 지역으로 옮긴 1순위자는 다시 서울로 이전할 경우 1순위를 재부여토록 제도를 개선했다. 결과적으로 정 후보자는 당시 위장전입으로 1순위를 유지한 덕에 1992년 12월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동의 아파트를 분양받아 현재까지 거주할 수 있었다.

한편 김대중 정부 당시 장상 국무총리 내정자는 위장전입 때문에 인사청문회를 통과하지 못했으며 노무현 정부 때는 이헌재 경제부총리가 위장전입 문제로 사퇴한 바 있다.

2013년 2월 14일 국무총리인사청문회 새누리당 간사인 홍일표 의원은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정홍원 국무총리 후보자의 위장전입과 관련하여 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이 당시 제도가 국민주택 청약 1순위 유지를 위해서 직장 다니는 사람이 전근을 갈 경우에도 청약자격을 박탈하도록 너무 경직되게 운영됐었기 때문에 그런 것이 불합리하다 해서 89년도에 제도가 바뀌어서 전근 간 경우는 다시 구제가 되도록 돼있었다고 한다"며 "그런 점을 고려한다면 그 여러 가지 동기나 경위에 있어서 그렇게 비난을 할 그런 대상은 아니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된다"고 말했다.

2013년 2월 21일 국무총리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1988년 9월1일 부산지방검찰청으로 발령받으면서 가족 전체가 부산으로 이사했으나 구로구 독산동 누나 집으로 주소를 이전한 데 대해 "죄송하지만 어쨌든 옮겨야 했는데 당시 집이 없어 주택청약예금을 들어놓은 상태에서 주소를 부산으로 옮기면 무효가 되는 상황이었다"며 "법을 위반했지만 조금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들 병역면제 관련 의혹

박근혜 정부 초대 국무총리 후보로 지명된 정홍원의 아들 정우준은 대학 2학년 때인 1997년 첫 신체검사에서 1급 현역 판정을 받았으나 대학원 재학 중인 2001년 재검에서 디스크(수핵탈추증)로 5급 면제 판정을 받았다. 현역 판정 이후 학업을 이유로 4년 간 입대를 연기하다가 대학원(석사 과정) 졸업을 앞두고 병역 면제를 받은 것이다.

이에 대해 정 후보자 측은 "아들이 석사 과정 때 전력증폭기 등 각종 장비를 다루는 실험에 오랜 시간 참여하면서 허리에 무리가 발생했다"며 "그러던 차에 여름 휴가철에 친구들과 동해안 여행을 다녀왔는데 운전 직후 거동이 힘들 정도의 통증이 본격화했다. 서울로 돌아온 직후 집 근처의 척추전문병원(강남21C병원)에서 MRI 촬영 후 당장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으나 수술 후유증을 우려해 1년 넘게 치료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국무총리실이 공개한 병적기록표에 따르면 정우준은 2001년 10월 30일 강남성모병원에서 진단서를 발급받아 서울지방병무청에 제출했고, 서울지방병무청은 자체 CT로 재검사를 실시해 11월 8일 신체등위판정심의위원회 전원 합의로 5급 면제 판정을 내렸다. 강남성모병원 진단서에는 '요통 및 우하지(오른쪽 다리) 방사통에 따른 운동 제한이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고 적혀 있다.

또한 국무총리실은 "1997년 대선에서 병역 문제가 쟁점으로 부각된 뒤 군 신체검사가 대폭 강화되는 상황이었다"며 "면제 처분(2001년) 당시도 정 후보자가 병역 신고 대상(광주지검 검사장)이어서 허위로 병역 면제를 받는 것은 불가능한 상황이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병역 면제 이후 정우준은 2006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2013년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 검사로 재직하고 있다. 디스크가 발병한 다음 책상에 앉아 장시간 공부가 필요한 시험을 준비한 셈이다. 일각에선 사법시험을 준비하면서 어떻게 디스크 치료를 병행했는지에 대한 해명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국무총리실이 공개한 의무기록에는 사법시험 합격 전후인 2005~2006년 분은 없다.

이에 대해 새누리당 홍일표 의원은 정홍원 총리 지명자의 아들 병역 문제에 대해 “낙마로 이어질 정도로 하자 되진 않겠다고 예상하지만 본인 해명이 사실에 부합하는지 잘 봐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ENG: Jung Hong-won is South Korean prosecutor and politician.

He was born 9th October 1944. He studied in Sungkyunkwan University and he passed in 14th Judicial Examination. After he passed in judicial examination, he became a prosecutor.

He solved some cases in 1982. For example, he solved Lee-Chang scandal(이철희·장영자 어음 사기사건), Walker Hill Casino scandal and etc. He exposed 1st Computer hacker of South Korea in 1991. Also, he contributed for reform of the prosecution.

He retired from political life in 2012. In 2013, he was nominated for 1st Prime minister candidate of Park Geun-hye's government.

 

Source

 

 

February 25,2013

icon Jung Hong-won (정홍원)
icon Jung Hong-won (정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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