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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 Hoe-chan (노회찬)

천호선 "노원병에 노회찬 부인 출마 여론 적지 않다"

Roh Hoe-chan (노회찬) 75%

노회찬 진보정의당 대표와 부인 김지선(왼쪽)씨./뉴시스노회찬 진보정의당 공동 대표의 의원직 상실로 서울 노원병(丙) 지역구에 4월 보선이 예정된 가운데, 천호선 진보정의당 최고위원이 "노원병 유권자들을 만났는데 (노회찬 대표의 부인이 출마해야 한다는) 여론이 적지 않다"고 1일 말했다.

 

천 최고위원은 이날 TBS라디오 '열린아침 송정애입니다'에 출연해 "(노원병 출마자 관련) 당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논의한 적은 없다"면서도 "노 의원이 의원직을 상실하게 된 배경과 그것의 부당함을 해소할 수 있는 후보가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노회찬 대표가 "골목상권 보호차원에서 노원병은 진보정의당에 맡겨야 한다"고 말한 것에 대해, 천 최고위원은 "재밌는 표현"이라며 "(노 대표가) 의원직을 상실하게 된 과정이 얼마나 부당한지에 여야 의원들이 공감을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을 읽어보십시오 : chosun.com (201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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