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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Hahn-koo (이한구)

이한구 “文·安 맹탕 질문에 허탕 답변”

Lee Hahn-koo (이한구) 75%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는 22일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전날 실시한 단일화 토론회에 대해 "맹탕 질문에 허탕 답변하고 맞선 보는 사람처럼 형식적으로 질문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평가절하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의원총회에서 "단일화 한다고 지난해부터인지 올해부터인지 난리를 쳐서 토론회를 했는데 참 준비가 안 됐구나라는 것이 확인됐다는 게 국민 대부분의 관전평"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두 후보가) 외교·안보 문제에 대해 공부를 더 하고 경제활성화나 좋은 일자리 만드는 방법, 국민통합안 등을 갖고 국민들의 궁금증을 풀어줬으면 한다"며 "자기들끼리 조용히 하면 되는데 TV 앞에서 하니 실망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고 꼬집기도 했다.

이어 "어쨌든 정신차리시고 최소한 국민들한테 자신들이 어떤 자질을 갖고 있는지 확실히 보여 줄 필요가 있다"며 "다시 한번 야당 측에 촉구한다. 제발 (단일화를) 진지하게 빨리 끝내서 제대로 된 지도자를 뽑을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요구했다.

그는 "우리당이 전망하기로는 문 후보로 기울어지는 게 아닌가 생각해 선거를 대비해 국민에게 정확히 알려 줄 필요가 있다. 특별히 안보관에 굉장히 문제가 많다는 증거가 나타나 있다"며 군 장성출신인 송영근 새누리당 의원의 인터뷰와 보수논객 조갑제씨의 기사가 실린 월간지를 읽어보라고 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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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2

자세한 내용을 읽어보십시오 : http://news.donga.com/Politics/New/3/00/20121122/51031831/1

2012-12-06


amal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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